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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프로즌´ 김태일 슈퍼캐리… IM #2, 내전 2대0 완승

작성일 : 2014.07.02

 

▲ IM 1팀과의 2세트에서 신드라로 엄청난 활약을 펼친 '프로즌' 김태일

'프로즌' 김태일이 신드라를 활용해 엄청난 활약을 펼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IM #2는 2일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4(이하 롤챔스 서머)' 16강 A조 4경기 2세트에서 IM #1에게 승리했다.

파랑진영에 위치한 IM #2(이하 2팀)는 코그모-라이즈-그라가스를 밴했고, 빨강진영에 자리한 IM #1(이하 1팀)은 카사딘-룰루-잭스를 금지했다. 2팀은 쉬바나-리신-트위치-신드라-브라움을 픽했고, 1팀은 직스-쓰레쉬-엘리스-루시안-이렐리아를 선택했다.

선취점은 중단에서 발생했다. '프로즌' 김태일(신드라)은 '스머프' 이태경(엘리스)을 발견하고 스킬을 퍼부으며 솔로킬을 노렸다. 이 때 '위즈덤' 김태완(리신)이 이를 김태일을 돕기 위해 다가오고 있었고, '스머프' 이태경은 김태완에게 거미줄을 탄 뒤 점멸을 활용해 살아나갔다.

체력이 절반 이하로 떨어진 '프로즌' 김태일(신드라)은 '타이' 손승용(직스)의 저격에 선취점을 내주고 말았다.

하지만 '프로즌' 김태일(신드라)은 마음을 추스린 뒤 반격을 시작했다. 중단에서 '타이' 손승용(직스)을 솔로킬냈고, 곧바로 이어진 드래곤 앞 교전에서 2킬을 추가하며 3킬을 거둔 것.

3킬을 획득한 '프로즌' 김태일(신드라)은 가는 곳 마다 킬을 만들어냈다. 하단으로 이동한 김태일은 '보리' 이성윤(루시안)을 가볍게 제압했고, 20분경 벌어진 상단 대규모 교전에서도 3킬을 추가하며 압도적인 성장을 기록했다.

'프로즌' 김태일은 22분 만에 '아테나의 부정한 성배' '라바돈의 죽음 모자' '공허의 지팡이' '마법사의 신발'을 갖추며 1팀의 챔피언들을 추풍낙엽으로 만들었다.

김태일의 활약으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한 2팀은 29분 내셔남작을 처치한 뒤 1팀의 넥서스를 파괴하며 2대0 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

◆ 롤챔스 서머 16강 A조 4경기
IM #2 2 vs 0 IM #1
1세트 IM #2 승 vs IM #1
2세트 IM #2 승 vs IM #1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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