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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세나의 반격, 모바일RPG 1-2-3위 석권

작성일 : 2014.07.02

 

모바일게임 매출 순위 1-2-3위를 RPG가 독식했다.

2일 구글 플레이마켓 게임 부문 최고 매출 순위에 따르면 넷마블표 RPG 2종인 세븐나이츠(세나)와 몬스터길들이기(몬길)가 나란히 상승하며 경쟁작 애니팡2를 제치며 2위와 3위에 각각 올랐다.

최근 몬길과 1위 각축을 벌였던 네시삼십삼분의 RPG 블레이드는 금주들어 정상을 유지 중에 있다.

블레이드는 최근 최고 레벨과 신규 상위 사냥터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로 1위 굳히기에 들어섰고 몬길은 7일 최상위 몬스터 등급인 7성과 확장 콘텐츠로 반격에 나설 준비다.

세나는 충성도 높은 유저를 기반으로 뒷심발휘하며 7월들어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여기에 업데이트로 공성과 수성을 함께 하는 입장.

매출 10위까지 확대해서 보면 게임빌의 별이되어라와 넥슨의 영웅의군단이 추가되며 10종 중 RPG는 절반에 해당하는 50%의 점유율을 보인다.

여기에 위메이드가 구글 마켓과 밴드 론칭에 이어 세 번째  카카오플랫폼을 통해 출시하는 신무(11위), 넷마블 드래곤가드(13위) 등도 상위권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어 RPG가 차지하는 비중은 점점 커질 전망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방학을 맞아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났고 기존 PC온라인게임만 고집하던 유저들도 서서히 고품질의 모바일게임에 합류하기 시작해 미들-하드코어 층을 아우를 수 있는 RPG의 수요는 꾸준할 것으로 보인다" 며 "더욱이 모바일RPG는 자동사냥을 기본으로 제공해 서브 게임으로 즐기기도 충분해 장점이 많다"고 전했다.

한편 모바일게임 시장은 RPG가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월드컵 특수의 축구 모바일게임 (피파온라인3M/차구차구)을 비롯해 애니팡2-모두의마블-쿠키런-우파루사가 등의 캐주얼게임도 시장의 한 축을 차지하며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뜨거운 여름, 모바일게임 시장은 더욱 치열하고 뜨거워지고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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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24 당신같은전사는
  • 2014-07-02 16:46:15
  • 그래서?
  • nlv27 낫낫
  • 2014-07-02 17:49:11
  • 3개 다 안해봄
  • nlv35 야요이소라
  • 2014-07-02 17:55:54
  • 보면 넷마블 게임이 참 오래 가는가는거 ㄱ타다. 세븐 나이츠도 그렇고 몬길도 그렇고 그리고 모두의 마블도 냇마블 게임이자너?cka
  • nlv8 포켓몬마스터재원
  • 2014-07-02 19:34:00
  • 카톡게임이랑 광고비 많이 쓴 겜말고는 다 죽는다고 자랑하는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