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모바일게임사 이펀컴퍼니의 공동창업자인 두 샤오샤오 비즈니스 총괄책임자가 한국을 찾았다.
두 샤오샤오는 2일 역삼 GS타워 아모리스홀 열린 이펀컴퍼니 '트로이카 쇼케이스'에서 "이펀컴퍼니는 역사가 긴 회사는 아니지만 2012년 창립 이후 현재까지 대만, 홍콩, 마카오 및 동남아 10개국에서 모바일게임 점유율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며 현재 대만, 홍콩에 12개 게임을 런칭했고, 동남아에서는 1000만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한국은 이펀컴퍼니에게 매우 중요한 시장 중 하나로, 한국 게이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면서 "추후 이펀컴퍼니는 한국시장에 대한 적극적 투자 및 인수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펀컴퍼니는 홍콩에 본사를 둔 모바일게임 기업으로 현재 한국을 비롯해 홍콩, 대만, 말레이시아 등에 지사를 두고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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