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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펀컴퍼니 공동 창업자 “韓 적극 투자, 인수·합병 계획도”

작성일 : 2014.07.02

 

글로벌 모바일게임사 이펀컴퍼니의 공동창업자인 두 샤오샤오 비즈니스 총괄책임자가 한국을 찾았다.

두 샤오샤오는 2일 역삼 GS타워 아모리스홀 열린 이펀컴퍼니 '트로이카 쇼케이스'에서 "이펀컴퍼니는 역사가 긴 회사는 아니지만 2012년 창립 이후 현재까지 대만, 홍콩, 마카오 및 동남아 10개국에서 모바일게임 점유율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며 현재 대만, 홍콩에 12개 게임을 런칭했고, 동남아에서는 1000만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한국은 이펀컴퍼니에게 매우 중요한 시장 중 하나로, 한국 게이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면서 "추후 이펀컴퍼니는 한국시장에 대한 적극적 투자 및 인수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펀컴퍼니는 홍콩에 본사를 둔 모바일게임 기업으로 현재 한국을 비롯해 홍콩, 대만, 말레이시아 등에 지사를 두고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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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14 유복덕
  • 2014-07-02 14:17:11
  • 한국 기업들도 다 해외에 나가는 상황에 왜 한국에 그러지

    한국입장에서는 나쁠거없지만
  • nlv9 바람을당당히
  • 2014-07-02 14:18:44
  • 대표가 젊네... 짱깨가 게임시장도 장악하고 있구나
  • nlv22 던져라나한상
  • 2014-07-02 14:19:38
  • 본사규모가 얼마쯤되는지 궁금
  • nlv1 탱크보이전두환
  • 2014-07-02 18:35:02
  • 딱! 계룡산에서 작두탈 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