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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리그] 진에어그린윙스, IM 3대0 완파하고 PS 진출

작성일 : 2014.07.01

 

진에어그린윙스가 인크레더블미라클을 3대0으로 꺾고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다.

진에어그린윙스는 1일 서울 강남 넥슨아레나에서 열린 'SKT 스타2 프로리그 2014(이하 프로리그)' 4라운드 5주차 3경기에서 인크레더블미라클(이하 IM)에게 승리했다.

1세트는 방태수의 집중력이 빛을 발했다.

방태수는 경기 초반 홍덕의 예언자에 다수의 일꾼을 잃으며 불리한 출발을 보였다. 하지만 방태수는 자신의 확장기지를 공격 온 홍덕의 병력을 제압했고, 본진으로 견제를 온 광전사까지 막아내며 경기를 뒤집었다.

방태수는 결국 홍덕의 한방 병력마저 울트라리스크-감염충-타락귀를 통해 제압하고 승리를 거뒀다.

1세트를 승리로 장식한 진에어는 조성주가 그 기세를 이어받았다.

조성주는 전진 2 병영으로 시작해 한지원에게 거센 압박을 펼쳤다. 조성주는 한지원의 앞마당에서 벙커를 이어지으며 다수의 일벌레를 잡아냈고, 여왕도 생산하지 못한 한지원은 극도로 가난한 상태를 이어갔다.

조성주의 공격은 한지원에게 막혔지만 그 사이 세 개의 사령부를 갖춘 조성주는 자원에서 크게 앞서나갔다.

조성주는 한지원의 저글링-맹독충 올인 공격을 별다른 피해없이 막아내며 승리를 따냈다.

3세트는 접전 끝에 김유진이 마무리를 지었다.

김유진은 조성호를 맞아 3차원관문을 선보였다. 김유진은 조성호가 빠르게 앞마당을 준비하자 3차원관문 이후 전진 우주관문에서 예언자를 생산했다.

예언자로 뒤를 노린 김유진은 조성호의 탐사정을 잡아내며 따라붙었다. 김유진은 조성호의 암흑 기사에 흔들리며 패색이 짙어졌지만 다수의 광전사와 집정관, 적절한 위치에 펼쳐진 시간왜곡으로 조성호와의 교전에서 압승을 거두며 승부를 마무리지었다.

이번 승리로 4승 3패를 기록한 진에어그린윙스는 4위에 오르며 4라운드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다.

◆ SKT 스타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5주차 3경기
진에어 3 vs 0 IM
1세트 방태수(저, 5시) 승 <세종과학기지> 홍덕(프, 11시)
2세트 조성주(테, 1시) 승 <회전목마> 한지원(저, 10시)
3세트 김유진(프, 11시) 승 <아웃복서> 조성호(프, 5시)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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