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해 6월 월드오브탱크 오픈 시즌 결승전이 진행됐던 타임스퀘어
오는 8월 9일 열릴 예정인 프로리그 2014시즌의 결승전 장소가 영등포구 타임스퀘어로 결정됐다.
김철민 스포티비게임즈 캐스터는 1일 서울 강남 넥슨아레나에서 열린 'SKT 스타2 프로리그 2014(이하 프로리그)' 4라운드 5주차 3경기 진행 도중 "이번 시즌 프로리그 결승전은 팬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타임스퀘어에서 열린다"고 말했다.
타임스퀘어에서 e스포츠 행사가 열리는 것은 두 번째로 지난 해 6월 열린 월드오브탱크 결승전이 이 곳에서 열린 바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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