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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MMORPG '블레스' 흥행 가능성 인정…200억 투자 유치

작성일 : 2014.06.26

 

온라인 MMORPG '블레스'가 200억원 규모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자회사인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가 LB인베스트먼트와 NH농협증권이 함께 운용하는 PEF(Private Equity Fund)를 통해 200억원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온라인게임 ‘블레스’의 향후 개발 및 서비스를 위한 것으로, 회사 측은 이번 투자 유치로 안정적인 개발 환경 및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투자처인 LB인베스트먼트와 NH농협증권은 지난 1차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 이후 ‘블레스’에 대한 성공 가능성과 시장 기대를 높게 평가해 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블레스’는 현재 시장에서 가장 기대하는 국산 MMORPG 중 하나다. 한재갑 총괄 프로듀서를 필두로 국내 최고 수준의 개발진 150여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 2차 비공개 시범 테스트와 내년 상반기 공개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 최관호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는 ‘블레스’의 가치와 성공 기대감을 시장에서 높게 평가해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기대치에 부응하는 최상의 결과물을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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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25 밤하늘돋보이는너
  • 2014-06-27 08:56:20
  • 어느 병신이 또 저 망게임에 200억을 투자한겨

    참 세상 살기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