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유진이 장현우를 꺾고 19승을 달성했다.
김유진은 24일 서울 강남 넥슨아레나에서 열린 'SKT 스타2 프로리그 2014' 4주차 5경기 1세트에서 장현우에게 승리했다.
김유진은 불멸자를 준비하며 이른 타이밍에 앞마당을 준비했다.
반면 장현우는 앞마당을 가져가지 않고 점멸 추적자를 통해 경기를 끝내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하지만 이는 김유진의 재치 넘치는 수비에 아무런 피해를 주지 못하고 막히고 말았다. 김유진은 장현우의 추적자의 공격을 환상 불멸자로 받아냈고, 광자과충전과 불멸자, 파수기를 통해 가볍게 수비해냈다.
자원에서 크게 앞선 김유진은 일찌감치 불멸자를 다수 갖추며 병력의 질을 높였고, 거신까지 추가했다.
결국 김유진은 중앙 지역에서 집정관과 불멸자, 추적자로 병력을 구성한 장현우의 모든 병력을 잡아내고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 SKT 스타2 프로리그 2014 4주차 5경기
▷ 프라임 0 vs 1 진에어
1세트 장현우(프, 1시) <해비테이션스테이션> 승 김유진(프, 11시)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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