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게임전시회인 그렙게임즈(대표 한동수)는 24일 신규 기능 '보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그렙게임즈는 무료로 전 세계의 게임 개발사와 퍼블리셔를 연결 시켜주는 웹서비스로 현재 베타 서비스 중으로 49개국 300여 개의 게임 회사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 보드 기능은 게임 회사들이 자신들이 협업을 원하는 회사나 게임을 직접 공개적으로 모집할 수 있는 일종의 게시판 기능이다. 또한 게시된 내용은 그렙게임즈에 가입된 회원사들에게 자동으로 메일로 발송된다
한동수 그렙게임즈 대표는 "게임회사들이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함께할 회사를 찾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보드 기능을 도입했다"고 전했다.
한편 그렙게임즈는 모든 서비스가 영문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국내 게임 회사들에게는 무료로 영문 번역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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