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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리그] SK텔레콤T1, ´라이벌´ KT롤스터 꺾고 2위 굳혀

작성일 : 2014.06.23

 

SK텔레콤T1이 숙명의 라이벌 KT롤스터를 3대1로 꺾고 2위를 굳혔다.

어윤수는 23일 서울 강남 넥슨아레나에서 열린 'SKT 스타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4주차 4경기 4세트에서 전태양에게 승리를 거뒀다.

어윤수는 앞마당 부화장보다 산란못을 먼저 건설하며 전태양의 전략적인 수에 대비했다.

바퀴를 빠르게 생산한 어윤수는 전태양의 두 번째 확장기지를 들어올리는 성과를 거두며 자원에서 앞서나갔다.

주도권을 쥔 어윤수는 뮤탈리스크와 저글링 바퀴를 통해 전태양의 빈틈을 지속적으로 노리며 피해를 누적시켰다.

어윤수는 점막을 온 맵에 넓히며 자신의 활동반경을 넓혔고 3시 지역 확장기지까지 가져갔다.

전태양은 이를 뚫어내기 위해 공성전차와 다수의 밤까마귀, 바이킹을 준비하며 절반 싸움을 유도했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았다.

어윤수는 울트라리스크와 여왕, 감염충을 통해 전태양의 가스 유닛들을 줄이며 사실상 승기를 굳혔다.

특히 어윤수의 울트라리스크는 여왕의 수혈을 받으며 좀비와도 같은 모습으로 전태양을 공포에 몰아넣었다. 어윤수는 경기 도중 축적 미네랄과 가스가 2만/1만3000을 기록하며 자신의 승리에는 전혀 무리가 없음을 알렸다.

결국 어윤수는 지속적인 소모전으로 전태양의 수비진을 뚫어냈고, 전태양의 지역에 19개 부화장을 건설하는 세리머니를 선보이며 3대1 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

이번 승리로 SK텔레콤T1은 4승 1패(득실차 5)를 기록하며 1위 CJ엔투스를 득실차 3으로 바짝 쫓았다.

◆ SKT 스타2 프로리그 4주차 3경기
▷ KT 1 vs 3 SKT
1세트 이영호(테, 5시) <아웃복서> 승 원이삭(프, 11시)
2세트 주성욱(프, 1시) 승 <해비테이션스테이션> 김민철(저, 11시)
3세트 김대엽(프, 11시) <프로스트> 승 정윤종(프, 1시)
4세트 전태양(테, 5시) <세종과학기지> 승 어윤수(저, 11시)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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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114_655846 비전력이부족하다잉
  • 2014-06-24 07:45:00
  • ㅠㅠ 우리 영호찡 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