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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플라이, 120억 사기 소식에 급락

작성일 : 2014.06.23

 

드래곤플라이가 120억 원대 사기 사건에 연루됐다는 소식에 5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9시52분 현재 드래곤플라이는 전 거래일 대비 9.94% 떨어진 43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서울중앙지검 조사부는 도서수입 사업비 명목으로 드래곤플라이로부터 거액을 투자받아 술값 등으로 써버린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로 정모(43)씨 등 3명을 구속기소하고 임모(49)씨 등 2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정씨 등은 2011년 3월부터 이듬해 6월까지 해외 유명도서 판권을 확보해 국내 어학원 등에 납품한다는 명목으로 드래곤플라이로부터 123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투자금 가운데 100억여원을 술값과 명품 구입, 개인 채무 변제 등에 써버린 것으로 조사됐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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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6 무단결근후퇴사
  • 2014-06-23 16:41:38
  • 멍청이들 다 모가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