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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소울로 재현된 '임진록'…두 전설의 MMORPG 실력은?

작성일 : 2014.06.15

 

블레이드앤소울 비무제 마지막을 '임진록'으로 장식됐다.

▲ 홍진호 선수

임진록은 동명의 군담소설을 연상케하는데 임요환 선수의 '임'자와 홍진호 선수의 '진'자를 각각 합해 만들어진 단어로 스타크래프트1 시절 라이벌이자 최고의 인기 경기로 손꼽혔던 두 선수의 대결을 상징적으로 뜻하는 말로 이후 스타크래프트2를 비롯해 각종 이벤트 대회에서도 임진록이 이어졌고 엔씨소프트의 대표 MMORPG '블레이드앤소울'에서도 임진록이 재현된 것.

15일 엔씨소프트는 자사의 PC온라인게임 '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의 오프라인 PvP대회인 '네네치킨배 블소 비무지:임진록'을 서울 용산 e스타디움에서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이벤트 매치로 전설 프로게이머인 임요환과 홍진호가 각각의 팀을 꾸려 대결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 임요환 선수

임요환은 강덕인, 이상준 선수와 한 팀을 이루고 홍진호는 김창현, 김신겸 선수와 손을 잡았다.

경기 전 열린 임요환-홍진호 사전 인터뷰에서는 '임진록'답게 양 선수가 입담을 과시하며 치열한 접전을 예고했다.

임 선수는 평소 모습 그대로 만반의 준비를 다했고 역사 외에 별도로 다른 직업을 준비했다고 밝혔고 홍 선수는 경기도 경기지만 재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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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20 디아볼링
  • 2014-06-15 14:58:21
  • 임요환은 나이먹어도 샤방샤방하네 ㅋㅋㅋㅋ
  • nlv114_655846 비전력이부족하다잉
  • 2014-06-15 15:01:14
  • 사실 임진록은 스타1 시절 최고로 기다려지는 대회였는데 요즘은 두 선수가 벌이가 떨어졋는지 너무 막 한다

    너무 많이 열리다보니 식상함의 가 자체... 엔씨도 그 콩고물 얻어먹으려는 계획으로 보이나 예전만 못하지...
  • nlv16 통화해봤어
  • 2014-06-15 15:47:38
  • 홍진호 또 발려 ㅠㅠ 2대0으로 발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