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소 비무제 대회에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가 자리했다.
14일 엔씨소프트는 자사의 PC온라인게임 '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의 오프라인 대회인 '네네치킨 블소 비무제:임진록' 3주차 결선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약 6000여 명의 블소 유저들이 현장을 방문해 결선다운 뜨거운 모습을 보였다. 엔씨소프트도 유저들의 큰 관심을 반영하듯 블소의 오프라인 대회를 e스포츠로 확장하려는 계획을 준비 중에 있다.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도 이날 행사장에 깜짝 방문에 유저들을 놀라게 했다. 경기 중 방송 카메라는 현장을 찾은 김 대표를 화면에 담았고 해설진은 유저들에게 김택진 대표가 방문한 만큼 게임의 개선점 및 바라는 점을 외치게 하는 센스를 발휘했다.
김 대표는 이를 반영하겠다는 의지로 양손을 귀에 대고 유저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모습을 연출했다.
한편 블소 비무제는 14일 결선 이후 15일 임요환과 홍진호 전 프로게이머의 블소 대결로 최종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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