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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소프트, 모바일게임 칼 빼든다…글로벌 론칭 잇달아

작성일 : 2014.06.12

 

중견게임사 액토즈소프트가 글로벌 모바일게임 시장을 향해 활시위를 당겼다.

액토즈소프트는 모바일게임 서비스 사업 활성화를 위한 게임 퍼블리싱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대한 일환으로 액토즈소프트의 중국 자회사 메이유가 일본의 유명 모바일 리듬액션게임 '러브라이브! 스쿨 아이돌 페스티벌'에 대한 현지 서비스를 시작했다.

또 지난 5일에는 액션 RPG 장르의 '강철의 기사'를 필리핀과 베트남,뉴질랜드, 사우디아라비아, 코스타리카 등 5개국에 직접 론칭했으며, 올해 초 서비스를 시작한 축구 시뮬레이션게임 '원포일레븐'은 현재 25개 언어로 130여개국에 서비스하고 있다.

액토즈소프트는 앞으로 모기업인 샨다게임즈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일본 유수 게임사들의 모바일게임을 아시아 국가에 퍼블리싱하는 한편, 회사 자체 플랫폼을 성장시키기 위한 신작 타이틀들의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을 강화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액토즈소프트의 전동해 대표는 "액토즈가 모바일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2년차인 올해를 기점으로 보다 큰 성장을 일구기 위해 전사적인 노력과 다양한 전략을 진행중"이라며 "모바일게임 서비스 기업으로서 아시아 내 독보적인 위치를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액토즈소프트 연내 '강철의 기사’를 포함해 ‘피싱히어로’, ‘드래곤네스트 : 라비린스’, ‘샤이닝테일즈’ 등 모바일게임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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