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사비망고는 PC방 사업자와 일반 소비자를 겨냥한 32형 ‘FHD325 HDMI’모니터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독자적인 슬림·네로우 베젤 디자인과 32형 LED패널, DVI, HDMI 멀티 인터페이스를 갖춘 컨슈머 지향 모니터다.
특히 IPTV 등 셋톱박스를 연결하면 FHD TV 대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김환준 와사비망고 대표는 “기본 I/O 인터페이스 외 HDMI 인터페이스를 달아 PC 뿐 아니라 IPTV 등 셋톱박스를 이용한 구성에도 두루 적용할 수 있어 효용성이 뛰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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