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스트보이' 함장식의 공백, '건자' 정건희가 메운다.
CJ엔투스는 11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정건희의 입단을 알렸다. 정건희는 '웅' 장건웅이 코치로 있던 MiG에서 서포터로 활약하며 처음 팬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삼성갤럭시의 예비멤버로 활동하다 CJ엔투스에 합류하게 됐다.
정건희는 "부족한 점이 많음에도 선택해주신 코칭스태프 분들과 팀 동료들에게 먼저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테니 많은 사랑과 응원, 격려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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