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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플라이, '유상증자' 한달 반 만에 결정번복…왜?

작성일 : 2014.06.11

 

드래곤플라이가 유상증자 결정 한달 반 만에 계획을 철회했다.

드래곤플라이는 지난 4월말 증권신고서를 통해 밝힌 223억4250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철회키로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이 회사는 운영자금 및 차입금 상환을 위해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유상증자 진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최근 주가하락으로 계획했던 투자자금 유치가 불가능해진 데다가 주주로부터 신뢰까지 잃을 가능성이 점쳐지면서 유상증자를 철회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드래곤플라이는 한국거래소 측에 철회신고서를 제출한 상태로, 앞으로 보유 부동산 매각과 게임서비스 등을 통해 회사 운영과 차입금 상환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 박철우 드래곤플라이 대표는 "보다 공격적인 시장 진출과 사업 운영을 위한 자금 확보는 매출 증진과 부동산 매각 등으로 그 목적을 이룰 수 있다고 확신한다"며 "자사 온라인게임의 공격적인 해외 서비스 및 국내·외에서의 신규 모바일게임 출시로 기업가치 성장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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