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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리그] ´총사령관´ 송병구, 장기전 끝에 전태양 제압… 1대0

작성일 : 2014.06.10

 

송병구가 맵을 반 씩 나눠먹는 장기전 끝에 전태양을 꺾고 1세트를 선취했다.

송병구는 10일 서울 강남 넥슨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2 프로리그 2014' 2주차 5경기 1세트에서 전태양을 꺾었다.

송병구는 경기 초반 풍부한 광물 지대를 가져가며 관문을 늘렸다.

파수기와 추적자를 다수 생산한 송병구는 전태양의 앞마당에 타이밍 러시를 감행했지만 전태양의 호수비에 막히고 말았다.

이후 주도권은 전태양에게 넘어갔고, 전태양은 적극적으로 의료선 견제에 나섰다.

송병구는 전태양의 의료선 드롭에 휘둘리는 와중에도 차원분광기를 통해 테란의 본진을 타격하며 시간을 벌었다.

송병구는 5시 지역에서 벌어진 200대200의 교전에서 압승을 거두며 테란의 한방병력을 소진시켰다.

결국 재정비를 마친 송병구는 중앙 지역에서 테란의 모든 병력을 제압하고 승리했다.

◆ SKT 스타2 프로리그 4라운드 2주차 5경기
▷ KT 0 vs 1 삼성
1세트 전태양(테, 1시) <헤비테이션스테이션> 승 송병구(프, 11시)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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