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SCE)의 사전 컨퍼런스는 기다리는 일 마저 즐거웠다.
SCE는 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메모리얼 스포츠 아레나에서 자사 게임을 소개하는 사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북미 최대 게임전시회 'E3 2014' 개막을 하루 앞두고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에는 수많은 게이머와 업체 관계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SCE는 행사 시작 전부터 몰려든 이용자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먹거리를 제공해 또 하나의 작은 축제의 장을 열었다.
다음은 컨퍼런스 시작 전 흥겨운 음악에 몸을 흔들고 각종 음료와 음식을 즐기는 현장의 모습이다.









[로스엔젤레스(미국)=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 이정규 기자 rahk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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