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미 최대 게임전시회 'E3 2014'가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E3 2014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현지시간) 3일간 미국 LA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올해 E3는 하드웨어 경쟁을 벌였던 지난해와 달리 치열한 게임 소프트웨어 대결이 예고되고 있다.
특히 개막 하루 전인 9일 마이크로소프트(MS)를 시작으로 EA, 유비소프트, 소니 등 콘솔계의 큰손들이 잇따라 사전 컨퍼런스를 진행하며 축제의 열기를 띄우는데 앞장 섰다.
이 같은 열기에 힘 입어 E3 무대도 조금씩 구색을 갖추고 있다. 사우스홀과 웨스트홀로 나눠진 전시 부스에 총 176개의 업체가 입점, 분주히 손님 맞이 준비를 하고 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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