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우이자 방송인으로 맹활약 중인 서유리
성우 서유리가 '롤 마스터즈' 결승전에 삼성갤럭시를 응원하기 위해 방문했다.
삼성갤럭시는 8일 서울 성북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SKT LTE-A 롤 마스터즈 2014(이하 롤 마스터즈)' 결승전에서 SK텔레콤T1과 맞붙는다.
이번 롤 마스터즈 결승전은 '페이커' 이상혁과 '다데' 배어진의 맞대결 등 흥미진진한 경기가 기다리고 있어 많은 e스포츠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서유리는 리그오브레전드 아리 코스프레 등으로 큰 인기를 얻으며 '롤 여신'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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