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커' 이상혁이 롤 마스터즈 결승전 오프닝 무대에서 자신감 있는 표정을 짓고 있다.
SK텔레콤T1은 8일 서울 성북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SKT LTE-A 롤 마스터즈 2014(이하 롤 마스터즈)' 결승전에서 삼성갤럭시와 맞붙는다.
이번 롤 마스터즈 결승전은 '페이커' 이상혁과 '다데' 배어진의 맞대결 등 흥미진진한 경기가 기다리고 있어 많은 e스포츠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페이커' 이상혁은 지난 해 롤챔스 스프링에 데뷔해 롤챔스 서머, 롤드컵, 롤챔스 윈터를 제패하며 명실공히 세계최고의 미드라이너로 거듭난 바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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