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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서머 예선] IM #2, MKZ 꺾고 본선 진출

작성일 : 2014.06.03

 

IM 2팀이 예전 동료 MKZ를 꺾고 본선에 올랐다.

IM 2팀은 3일 서울 용산e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4(이하 롤챔스 서머)' 오프라인 2차 예선 A조 승자전에서 MKZ에게 승리해 롤챔스 본선에 올랐다.

IM 2팀은 직스-잭스-루시안을 밴했고, MKZ는 쓰레쉬-르블랑-카사딘을 금지시켰다. 또 IM 2팀은 룰루-이블린-트위치-레넥톤-모르가나를 픽했고, MKZ는 쉬바나-리신-레오나-이즈리얼-제이스를 선택했다.

선취점은 IM이 가져갔다.

'라일락' 전호진(레넥톤)과 '위즈덤' 김태완(이블린)은 상단에서 'PLL' 박재권(쉬바나)을 제압했다.

이어 MKZ의 정글을 장악한 IM은 블루지역에서 더블킬을 발생시키며 드래곤까지 사냥했다.

17분경 하단에서 네 챔피언이 합세한 IM이 '벳쿄' 이승민(이즈리얼)과 '바이올렛' 임두성(레오나)을 처치하며 앞서나갔다.

유리해진 IM은 21분경 드래곤 부근에서 펼쳐진 대규모 교전에서 다시 한 번 MKZ의 세 챔피언을 제압하고 중단 2차 포탑을 파괴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투에서 연거푸 승리를 거둔 IM은 계속해서 교전을 펼쳤다. 25분경 바론 부근에서 재차 전투를 펼친 IM은 '라일락' 전호진(레넥톤)이 제압됐지만 MKZ의 모든 챔피언을 킬하며 승기를 굳혀갔다.

30분경 IM은 MKZ의 하단 억제기를 파괴하는 선택을 했고, MKZ는 억제기를 내주고 바론을 확보하는 판단을 보였다.

IM은 바론버프를 두르고 있는 MKZ에 겁먹지 않았고, 중단으로 향해 '손스타' 손승익(트위치)이 '미드킹' 박용우(제이스)를 암살하며 바론을 무효화 시켰다.

이후 중단 억제기에 이어 상단 억제기까지 점령한 IM은 곧바로 넥서스까지 파괴시키며 승리를 거뒀다.

◆ 롤챔서 서머 예선 A조
1차전 IM #2 승 vs 제닉스스톰
2차전 무크 시크릿 vs 승 MKZ
승자전 IM #2 승 vs MKZ
패자전 제닉스스톰 vs 무크시크릿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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