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수스는 풀HD디스플레이가 탑재된 합리적인 가격의 올인원 노트북 A시리즈 제품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A시리즈는 뛰어난 가성비로 인기를 끌었던 X시리즈의 후속 모델로, 기존 제품에 인텔 4세대 i5-4200U 프로세서와 15.6인치 풀HD 디스플레이가 추가됐다.
이번에 출시된 A550은 운영체제(OS)를 탑재하지 않은 프리도스(FreeDOS) 모델 A550LN-CN054, 온 보드 메모리 4G를 추가한 A550LN-CN115, 윈도우 8.1이 탑재된 A550LN-CN116HA 등 다양한 구성을 자랑한다.
금속 재질감과 스핀 텍스처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두께 약 3cm, 무게 2.3Kg로 뛰어난 휴대성도 갖췄다.
또 2초 만에 대기모드에서 돌아올 수 있는 ‘인스턴트 온’ 기능과 배터리가 5%이하로 떨어지면 자동으로 데이터를 보호하고 최대 2주까지 대기모드 상태를 지속하는 에이수스 슈퍼 하이브리드 엔진Ⅱ도 창작했다.
풍부한 사운드를 지원하는 ‘에이수스 소닉마스터’ 기술과 콘텐츠에 따라 색상·명도·색상대비· 선명도 등 4가지 매뉴얼을 조정할 수 있는 ‘에이수스 스플렌디드’ 영상 기술, 메인보드 아래로 열을 전달하는 ‘에이수스 아이스쿨’ 기술 등으로 최상의 성능을 구현했다.
이 외에도 기존 X시리즈보다 넓어진 104x76사이즈의 터치 패드와 에이수스 스마트 제스처 기술을 통해 마우스 못지않은 부드러운 멀티 터치 컨트롤을 지원한다.
곽문영 에이수스 마케팅 팀장은 “노트북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X시리즈에 최신 4세대 인텔 프로세서와 풀 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강력한 멀티태스킹 성능을 제공하는 제품이다”며 “멀티미디어 환경에 최적화된 기술과 우수한 가격경쟁력을 갖춰 실속 있는 노트북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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