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 추억팔이 보단 게이머가 원하는 게임 세 상에 초점을 맞추길 기대. 이는 리니지2를 즐 기는 유저들이 클래식 서버에 바라는 점이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지난 28일 17시 부터 자사의 PC온라인게임 '리니지2' 클래식 서버를 열고 공개시범테스트(오픈베타)에 나섰다.
리니지2 클래식 서버는 게임의 전성기 시절이 랄 일컫는 '카오틱 크로니클' 시대 클라이언 트 환경을 구현한 것.
이때가 리니지2 서비스 가운데 가장 큰 이슈 였던 '바츠해방전쟁'이 일어났던 시기이기도 하다.
리니지2 클래식 서버는 포털 사이트 연관검색 어에 등록되고 오픈베타를 시작한 28일에는 실시간검색어에 오르는 등 유저들의 높은 관심이 일고 있다. 오픈베타에 앞서 진행된 캐릭터명 사전 생성 이벤트에도 약 3만 개의 캐릭터가 생성됐다.
김택헌 엔씨소프트 사업총괄 전무는 리니지2 공식 홈 페이지를 통해 게이머들에게 전하는 편지를 띄웠다.
김 전무는 클래식서버를 오픈하며 2003년 서 비스 초기의 벅찬 감동을 소회를 밝히며 게이 머들에게 세 가지 약속을 전했다.
먼저 회사의 독단적 형태의 업데이트가 아닌 유저와 소통을 통해 함께 만들어가는 쌍방향 업데이트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서버의 경제와 자산가치가 무너지지 않도록 지속적 관찰과 관리하고 쾌적하고 안정적 시스 템과 서버 운영을 약속했다.
끝으로 김 전무는 "추억은 추억속에 머무를 때 가장 아름답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우리가 가진 추억의 크기가 너무 크고 우리의 실수로 다 쓰이지 못한 연대기가 아직 남아있다고 확 신한다" 며 "리니지2가 어떤 역사를 만들었는 지 유저와 회사가 함께 해나가겠다"고 전했다 .
한편 이번 리니지2 클래식 서버 오픈베타는 7 일간 진행되며 회사 측은 저레벨 사냥터 구간 에 아이템을 지급하는 NPC를 배치하고 서버 최초로 1차 전직을 달성하는 1000명에게 노 트북과 스마트폰 등의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
또한 PC방에서 리니지2 클래식 서버를 플레이 하면 사냥 시 캐릭터 습득 경험치/SP 20% 증가 혜택을 얻는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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