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의 차기 대작 모바일게임 '야생의 땅: 듀랑고'의 속살을 엿볼 수 있는 한 편의 영상이 공개됐다.
넥슨은 판교 본사에서 진행중인 '넥슨 게임개발자 컨퍼런스14(NDC14)' 부대행사 아트전시회를 통해 '야생의 땅: 듀랑고' 개발자들이 직접 만든 팬아트 영상을 선보였다.
1분13초 분량의 해당 영상은 '듀랑고' 속 세계로 순간이동, 그 곳에서 100여일간 생활하는 생존일지 식으로 구성돼 있다.
듀량고 세계로 떨어진 주인공은 맨 처음 마실 물을 찾아 헤메고, 동물들에 의해 식량을 빼았기는가하면 나중엔 덫을 이용해 공룡사냥에도 성공, 해당 세계에 적응해 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개척형 오픈월드 방식으로 개발되고 있는 '야생의 땅'은 원시지구와 유사한 환경에 던져진 현대인들이 그 곳에서 살아나간다는 내용을 세계관으로 한다. 이용자들이 창의력과 사고력을 자유롭게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플레이 방식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용자들은 필요한 것을 모두 야생에서 얻어야 한다.
특히 이 게임은 '마비노기', '마비노기 영웅전'을 개발한 이은석 디렉터가 직접 진두지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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