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8회를 맞는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14(이하 NDC14)'가 전길남 카이스트 명예교수의 기조연설로 문을 연다.
전길남 교수는 27일 오전 11시 성남 판교 넥슨코리아 사옥에서 열리는 NDC14 오프닝 무대에서 '인터넷-과거,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시작할 예정이다.
전 교수는 세계에서 두 번째, 아시아에서 최초로 인터넷 개발을 이끌면서 2012년 '인터넷 명예의 전당'에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헌정됐다.
27일 오후 1시에는 오웬 마호니 넥슨 일본법인 대표와 박지원 넥슨 대표가 '게임 회사 CEO의 역할'을 주제로 기조강연에 나선다.
또 게임업계를 대표해 송재경 엑스엘게임즈 대표, 김태곤 엔도어즈 상무, 민용재 YJM엔터테인먼트 대표, 이대형 파티게임즈 대표, 김학규 IMC게임즈 대표가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NDC14는 27일부터 오는 29일까지 3일간에 걸쳐 진행되며 총 99개 강연으로 펼쳐진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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