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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러츠, 대구FGT 인기 캐릭터는 누구?

작성일 : 2014.05.26

 

대구에서 진행된 넷마블 신작 온라인게임 '파이러츠:트레저헌터' FGT에서 많은 인기를 얻은 캐릭터는 누구일까?

지난 24일 CJ E&M 넷마블은  대구 수성구 범어동 PC방에서 자사의 신작 게임 파이러츠의 FGT를 진행했다. 이번 FGT에서는 총 22개의 파이러츠 캐릭터를 제한 없이 체험해 볼 수 있었다.

이날 테스트에서는 적극적인 지지와 원망을 동시에 받은 캐릭터가 있었다. 많은 테스터의 입에 올랐던 캐릭터는 누가 있을까?

※ 해당 리스트는 기자가 FGT 현장을 체험하며 들은 주관적인 순서입니다. 실제 통계와는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방심하면 당한다? 저격수 '네빌'

테스터 사이에서 말이 많았던 캐릭을 이야기한다면 당연 '네빌'이 우선이다.

타 캐릭터와는 전혀 다른 공격체계를 가진 네빌은 시야 밖에서도 저격 모드로 적을 암살하는 일이 가능하다. 체력에 투자하지 않는다면 네빌의 공격을 2번 이상 버티기가 매우 어렵다.

실제로 많은 테스터가 난전 속에서 날아오는 네빌의 저격에 속수무책인 모습을 보여줬다.

 

◆ 무슨 힐러가 이렇게 무섭지? 최강 힐러 '마리'

몇 안되는 '총'을 사용하지 않는 캐릭터인 '마리'는 마법을 이용하여 아군을 치유하고 적을 무력화시키는데 특화된 '서포터'다.

다 이긴 상황에서도 마리의 힐로 전세가 역전되기도 하고, 주변 적의 행동을 봉쇄하여 적을 쓸어버리는데 일조하는 공격적인 모습으로 많은 테스터를 당황케 했다.

 

◆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몰라? 어둠의 성직자 '카비누스'

화염구를 쏘아대는 '카비누스' 역시 많은 인기를 끌었다. 강력한 힐 능력과 화염구, 적이 잘 인지하지 못하는 메뚜기 떼 등을 이용하여 적을 몰살하는 카비누스는 공포 그 자체였다.

마리보다 좀 더 공격적인 모습을 선보인 성직자 카비누스도 테스터 사이에서 많이 회자됐다. 

◆ 붙지만 않으면 초강력, 비행족 '나후이'

어깨에 들쳐멘 대포를 발사하는 나후이도 많은 테스터에게 공포감을 선사해줬다. 한 방 한 방이 강력한데다 원거리 유도 능력까지 있어 원거리에서 상대하기에 많은 테스터가 껄끄러워 했다. 특히, 버프를 사용하면 공격력이 증가하기까지 해서 잘 큰 나후이는 공포의 대상이었다.

실제로 이 날 테스트에서는 나후이를 선택한 한 테스터가 한 경기에서 60킬 이상을 선보이며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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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29 갑툭튀
  • 2014-05-26 19:59:34
  • 이 겜 나오긴 나오냐 ㅋㅋ
  • nlv31 징찍는기계일뿐이지
  • 2014-05-26 20:10:23
  • 캐릭터가 하나같이 비호감이네 ㅋㅋ
    내수용 일러 정도는 준비해야할듯
    롤보다 더하냨ㅋㅋ
  • nlv69 달빛속에서
  • 2014-05-27 09:13:12
  • 마리 힐러 맞아요?;;
    생긴게 주술사 막 이런느낌인데요;;
    여자두부게이??
  • nlv56 릿카는릿카릿카해
  • 2014-05-27 09:14:08
  • 내수용일러 존나 공감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