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 흡수합병을 결정한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카카오 측 인사로 구성된 신임 사내이사를 대거 인선할 방침이다.
26일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오는 8월27일 제주도 본사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합병계약 체결승인 및 신임 이사 선임 등과 관련한 의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날 주총에서 김범수 카카오 이사를 비롯한 이제범, 이석우 공동대표, 송지호 CFO, 서해진 CTO 등 5명의 카카오 임원들을 신임 사내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이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카카오 흡수합병 결정에 따른 후속조치로, 양사는 합병을 통해 향후 모바일을 비롯한 IT 전영역을 아우르는 커뮤니케이션, 정보, 생활 플랫폼 사업자로 발돋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번 합병은 기준주가에 따라 산출된 약 1:1.556의 비율로 피합병법인인 카카오의 주식을 합병법인인 다음커뮤니케이션의 발행신주와 교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합병기일은 오는 10월1일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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