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가총액 3조원 규모의 새로운 인터넷 공룡기업이 탄생했다.
포털사이트업체 다음커뮤니케이션은 국내 최대 메신저 플랫폼 카카오를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양사의 핵심 역량을 통합,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및 정보, 생활 플랫폼을 구축하고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 환경에서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합병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합병 형태는 기준주가에 따라 산출된 약 1대 1.556의 비율로 피합병법인인 카카오의 주식을 합병법인인 다음커뮤니케이션의 발행신주와 교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새롭게 출범하는 통합법인의 명칭은 '다음카카오'로 잠정 확정됐다.
한편, 다음커뮤니케이션 측은 오는 8월27일 제주도 본사에서 합병계약 체결 승인과 관련한 주주총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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