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병구(삼성갤럭시칸)가 시즌 첫 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23일 'SK텔레콤 스타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MVP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투표 결과 23.19%를 획득한 송병구가 22.27%를 차지한 김정우(CJ엔투스)를 제치고 라운드 MVP를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난 달 29일 있었던 프로리그 3라운드 SKT T1과의 경기에서 혼자서 김도우와 정윤종을 잡아내며 SKT T1의 라운드 전승 우승을 저지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1라운드와 2라운드에서는 조성주(진에어그린윙스)가 2연속 라운드 MVP를 수상한 바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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