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솔게임계의 양대산맥 소니와 마이크로소프트가 기능성페스티벌 '굿게임쇼코리아2014'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양사는 2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굿게임쇼코리아2014'에 참가해 관람객이 다양한 콘솔게임을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우선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인퍼머스 세컨드선' '피파14' 'MLB14 더쇼' 등 신형 콘솔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PS4)용 타이틀을 대거 선보였다.
또한 오는 6월 24일 국내 발매 예정인 PS3 및 PS비타용 '영웅전설 섬의 궤적' 한글판과 올 여름 선보일 PS 비타용 '프리덤 워즈'의 유저 최초 시연 기회도 함께 제공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X박스의 동작인식기기인 '키넥트'를 활용한 체감형 게임들로 부스를 꾸몄다. '나이키 키넥트 트레이닝'을 비롯해 '댄스센트럴3', '키넥트 러쉬' 등 다양한 키넥트 게임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한편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굿게임쇼코리아2014'는 게임을 통해 공부, 치료 등이 가능한 이른바 '착한게임'들을 위한 기능성 게임 페스티벌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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