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셜 네트워킹 커머스 ‘티드’는 ‘내 상점’을 통해 수익금 100만원을 달성한 이용자가 탄생했다고 22일 밝혔다.
티드는 소셜 네트워크와 커머스가 결합된 쇼핑 서비스로, 회원들은 가입 시 자동으로 생성되는 내 상점을 통해 수익금의 일부를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판매수익금은 결제금액의 1%가 적립되며, 누적 수익금은 3만원 이상부터 자유롭게 현금으로 받을 수 있다.
특히 직접 상품을 등록하는 오픈마켓과 달리 티드 내에서 판매되는 1000여개의 상품을 터치 한번으로 자신의 상점에 큐레이션 할 수 있다.
이정락 티드 마케팅필드 차장은 “고객에게 수익금을 돌려주는 방식은 안정적인 수익 지급구조와 운영이 관건”이라며 “티드는 실제 결제된 금액의 일부를 사용자에게 돌려주기 때문에 수익금 정산이 매우 안정적”이라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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