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호진(나진 소드)이 롤 마스터즈 준플레이오프 현장에서 팀원들과 경기준비를 하며 웃고 있다.
이호진은 22일 서울 용산e스타디움에서 열린 'SKT LTE-A 롤 마스터즈 2014(이하 롤 마스터즈)' 준플레이오프 2차전을 앞두고 팀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호진은 이번 롤 마스터즈 준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새롭게 나진 소드에 합류한 정글러로, 1차전 마스터매치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화려한 데뷔를 한 바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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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