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기에 임하고 있는 리빌딩 이전의 진에어팰컨스
진에어그린윙스 리그오브레전드 팀이 차기 시즌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진에어그린윙스는 리그오브레전드 팀인 진에어 스텔스와 팰컨스의 리빌딩 결과를 22일 발표했다.
우선 제닉스 스톰에서 활동했던 정글러 신민재(前 제닉스 빈)와 서포터 최선호(前 제닉스 잉크)가 각 진에어 팰컨스, 스텔스 팀에 영입됐다. 더불어 에일리언웨어 아레나 TOP팀의 탑 라이너였던 김희찬(前 에일리언웨어 페라)과 신인인 나우형(아마추어 소환사명: rev5lution)이 진에어 팰컨스에 입단했다.
새로운 멤버 영입으로 '미스틱' 진성준, '키쉬' 김범석 등은 진에어그린윙스를 떠나게 됐다.
한상용 진에어그린윙스 리그오브레전드 팀 감독은 “이번 리빌딩을 통해 진에어 스텔스는 더 강하고 안정적인 모습을, 팰컨스는 패기와 함께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한다”며 “그 동안 팬 분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드려 죄송하고, 이번 시즌엔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릴 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진에어그린윙스 리그오브레전드 팀 신규 로스터
▷ 진에어 스텔스 - 이름(나이, 아이디)
- 탑 : 여창동(26, 트레이스)
- 정글 : 이상현(20, 체이서)
- 미드 : 송용준(20, 플라이)
- 원딜 : 강형우(22, 캡틴잭)
- 서포터 : 최선호(19, Chei)
▷ 진에어 팰컨스 - 이름(나이, 아이디)
- 탑 : 김희찬(23, 락)
- 정글 : 신민재(19, 빈)
- 미드 : 이창석(21, 갱맘)
- 원딜 : 나우형(20, 파일럿)
- 서포터 : 이은택(20, XD)
- 정글 : 김항민(20, 레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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