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틸시리즈 코리아(지사장 박재천)는 한국인에 맞춘 양손잡이형 게이밍 마우스 ‘카나V2’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카나V2는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된 양손잡이형 게이밍 마우스이다. 72g의 가벼운 무게로 장시간 게임을 즐겨도 자연스러운 사용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서양인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손이 작은 한국인의 손에 꼭 맞는 크기로 제작돼 그립 형태에 상관없이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 토너먼트 그레이드 옵티컬 센서를 통한 빠르고 정확한 트레킹과 인체공학적으로 배열된 6개의 마우스 버튼도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이다.
6개의 버튼 가운데 5개는 스틸시리즈 엔진 소프트웨어를 통해 사용자가 지정한 프로그래밍을 설정할 수 있다. 사용자가 지정한 각 게임별 설정들을 기억하는 프로파일저장 기능도 지원한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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