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타2 꿈의 무대 인터내셔널의 총 상금 목표가 1000만 달러(약 100억원)로 상향조정된다.
밸브에서 개발하고 넥슨에서 한국 지역 서비스 중인 PC온라인게임 '도타2' 최고 글로벌대회인 인터내셔널의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이 대회의 총상금은 유저들이 구매하는 온라인 관람권 판매 수익의 일부가 부상으로 주어지는 방식으로 매년 그 규모가 다른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총상금 규모는 287만 달러로 밸브 측은 올해 약 600만 달러 달성을 목표액으로 설정했으나 지난 20일 해당 금액에 도달해 회사 측은 목표 금액을 1000만 달러로 상향한 것.
이에 넥슨 측은 도타2 인터내셔널이 오는 7월 중순 개최 예정인 만큼 남은 기간 동안 1000만 달성의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한편 넥슨에서 진행하는 인터내셔널 동남아 예선은 한국팀 최초로 엠브이피 피닉스가 준우승을 차지해 본 대회 티켓을 확보한 상태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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