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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리그] 정규시즌 1위=포스트시즌 우승 징크스 이어져

작성일 : 2014.05.20

 

▲ 3라운드 결승에서 MVP를 차지하며 우승을 견인한 김도우

각 라운드 정규시즌 1위가 포스트시즌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징크스가 3라운드 역시 이어졌다.

20일 서울 강남 넥슨아레나에서 열린 'SKT 스타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결승에서 정규시즌 1위를 차지한 SK텔레콤T1이 CJ엔투스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프로리그 2014에서는 각 라운드마다 정규시즌 1위를 차지한 팀이 포스트시즌 마저 우승을 하는 징크스가 계속 이어졌다.

1라운드에서는 KT롤스터가 정규시즌과 포스트시즌을 둘다 제패했고, 2라운드 역시 진에어그린윙스가 정규시즌과 포스트시즌을 점령했다.

이번 결승전도 1, 2세트에서 김민철이 최근 포스트시즌에서 연승을 하며 기세가 오른 김정우와 CJ엔투스의 김준호를 꺾으며 산뜻한 출발을 보였다.

이어진 3, 4세트에서 CJ엔투스의 정우용이 실력발휘를 하며 김민철과 원이삭이 패배하고 말았다.

하지만 5세트에 출전한 김도우가 정우용과 신동원에게 승리를 거두며 마침표를 찍었다.

◆ SKT 스타2 프로리그 2014 각 라운드 정규시즌-포스트시즌 우승팀
1라운드 KT롤스터(정규시즌)-KT롤스터(포스트시즌)
2라운드 진에어그린윙스(정규시즌)-진에어그린윙스(포스트시즌)
3라운드 SK텔레콤T1(정규시즌)-SK텔레콤T1(포스트시즌)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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