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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마스터즈] 나진, 신인 포함 연합팀으로 CJ 격파… 2대1

작성일 : 2014.05.19

 

나진이 신인들을 마스터매치에 기용하는 초강수로 승리를 일궈냈다.

나진이엠파이어는 19일 서울 용산e스타디움에서 열린 'SKT LTE-A 롤 마스터즈(이하 롤 마스터즈)' 준플레이오프 1차전 마스터매치에서 CJ엔투스에게 승리를 거뒀다.

롤 마스터즈 마스터매치에서 CJ엔투스는 블레이즈 단일 팀을, 나진이엠파이어는 상단 '세이브' 백영진, 정글 '호진' 이호진, 중단 '꿍' 유병준, 원딜 '오큐' 오규민, 서포터 '카인' 장누리를 기용했다.

나진은 시작부터 앞섰다. '호진' 이호진(리신)이 3버프 컨트롤을 당하며 정글이 다소 말리는 모습이었지만 '세이브' 백영진(카직스)이 '데이드림' 강경민(이블린)을 솔로킬 내며 상황은 급박하게 흘러가기시작했다.

'호진' 이호진(리신) 역시 초반의 부진을 떨쳐내고 중단과 상단을 오가며 적재적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그 와중에서도 가장 빛난 것은 '세이브' 백영진(카직스)이었다. 백영진은 '스페이스' 선호산(트위치)까지 솔로킬 냈고, '카인' 장누리(레오나)의 도움을 받아 킬을 쓸어담기 시작했다.

순식간에 8대0까지 벌린 나진은 '카인' 장누리와 '호진' 이호진을 중심으로 공격적인 맵장악을 펼쳤다.

블레이즈도 만만치 않았다. 자신의 고대골렘(블루) 지역 정글에서 나진의 다섯 챔프를 모두 잡아내며 대승을 거뒀고, 상단에서도 '플레임' 이호종(문도박사)의 식칼이 나진의 퇴로를 차단하며 다수의 킬을 만들어냈다.

블레이즈가 턱 밑까지 쫓아오자 나진의 해결사 역할을 한 것은 신인인 '오큐' 오규민(루시안)과 '호진' 이호진(리신)이었다.

'오큐' 오규민(루시안)은 코어템(핵심아이템)이 빠르게 나온 것에 힘입어 순간순간 적의 심장을 노리는 플레이로 블레이즈의 간담을 서늘케 했고, '호진' 이호진(리신)도 무기력했던 1세트와는 다른 재기발랄한 모습이었다.

33분경 블레이즈는 배수의 진을 치고 바론(내셔남작)을 시도했다. 하지만 '오큐' 오규민(루시안)의 폭발적인 대미지와 '세이브' 백영진(카직스)이 완벽히 파고들어 모든 챔피언을 처치했고 곧바로 넥서스까지 파괴시키며 경기를 매조지었다.

나진은 이번 롤 마스터즈 준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로 플레이오프에 한 발 다가섰다.

◆ SK텔레콤 LTE-A 롤 마스터즈 준플레이오프 1차전
나진 2 vs 1 CJ
1세트 나진소드 vs 승 CJ블레이즈
2세트 나진실드 승 vs CJ프로스트
마스터매치 나진 승 vs CJ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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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22 스타2고렙
  • 2014-05-20 09:08:10
  • 얼 잘나가네
  • nlv14 캐럿사냥꾼
  • 2014-05-20 12:18:18
  • 당연히 씨제이가 이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