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곰eXP(대표 곽정욱)는 오는 16일 곰eXP 스튜디오에서 원이삭이 '임재덕 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임재덕 상은 GSL 코드 S 10회 연속 진출을 기록한 선수들에게 주어지는 특별상으로, 지난 2012년 GSL 사상 최초로 코드S에 10회 연속 진출한 임재덕의 이름을 따 만들어졌다.
현재까지 이 상은 정종현, 박수호까지 총 3명의 수상자를 배출했고, 역대 네 번째로 원이삭이 수상하게 됐다.
원이삭은 지난 2012년 핫식스 GSL 시즌1에 첫 코드S에 올랐고 이번 시즌2 코드S까지 총 10회 연속 코드S에 이름을 올렸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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