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게임즈가 개발중인 대형 온라인게임 '블레스'가 내년 1분기 정식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기원 네오위즈게임즈 대표는 14일 진행된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 2월 진행한 '블레스' 1차 테스트에서 이용자들의 관심도가 예상보다 높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한 버전으로 올 하반기 2차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내년 1분기 정식오픈을 목표로 개발을 진행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블레스'는 언리얼 엔진3를 사용해 개발 중인 네오위즈게임즈의 대형 MMORPG로, 한재갑 총괄 프로듀서를 필두로 150여명의 개발진들이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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