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의 축구게임 2종이 해외진출을 앞두고 있다.
이기원 네오위즈게임즈 대표는 14일 진행된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히딩크의 마스터리그'가 중국 출시를 준비중에 있다"며 "또 다른 축구게임 '토털 풋볼 매니저'의 경우 이달 태국 트루디지털플러스를 통해 현지시장에 론칭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두 개 타이틀은 네오위즈게임즈에서 만든 자체개발 타이틀로, 모바일 축구 시뮬레이션 장르인 '히딩크의 마스터리그'는 지난해 12월 국내시장에 선출시된 바 있다. 미공개 타이틀인 '토털 풋볼 매니저'는 페이스북 기반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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