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이 게임사업 부문에서 공격적인 행보를 예고했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올해 게임사업을 독립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신규 법인을 설립하고 3종의 PC온라인게임 출시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우선 게임부문은 전문적이고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한 체제를 확립하고 각 사업부문의 핵심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독립적으로 운영한다. 이달 중순 자본금 20억원, 다음의 100% 자회사로 게임사업 신규 법인을 출범한다.
또한 다음은 올해 MMORPG '검은 사막'을 비롯해 MMOFPS '플래닛사이드2', 골프게임 '위닝펏' 등 3종의 온라인게임 출시를 앞두고 있다. ‘플래닛사이드2’는 오는 6월 정식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검은사막’과 ‘위닝펏’은 올 하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홍성주 다음게임 부문장은 "독립법인이 되는 만큼 경영진이 독립성과 책임감을 갖고 공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겠다"며" "게임 신규법인은 인수합병(M&A), 투자 등을 통해 다앙한 성장동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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