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빌의 국내매출 성장 견인차 역할을 한 '제노니아 온라인'과 '별이되어라'가 중국시장 진출을 타진중에 있다.
이용국 게임빌 부사장은 13일 진행된 2014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중국 모바일RPG 시장은 국내와 상당부분 유사점을 띠고 있다"며 "중국의 경우 다수의 타이틀을 무차별적으로 출시하기 보다는 국내마켓에서 성과를 거둔 게임 중심으로 선보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구체적으로는 현재 '제노니아 온라인', '별이되어라' 등의 중국 진출을 논의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 이 게임들은 국내 마켓 매출순위 상위권에 랭크, 올 1분기 게임빌의 국내매출 증대 일등공신으로 꼽히고 있다. 이들 타이틀들의 성과에 힘입어 게임빌의 올 1분기 국내매출은 16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6%, 전분기 대비 75% 늘어났다.
한편, 게임빌은 올 1분기 매출 278억원, 영업이익 38억원, 당기순이익 36억원을 기록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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