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이달 중순 게임사업 신규 법인을 설립한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13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5월 중순경 게임사업 신규 법인을 설립할 예정"이라며 "자본금 20억원 규모로 기존 게임 사업 부문을 분리하고, 유상증자로 출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신규 법인은 다음의 100% 자회사로 출범한다. 현재 다음이 약 81.6%의 지분을 갖고 있는 게임 개발 자회사인 온네트도 신설 법인의 자회사로 편입된다.
홍성주 다음게임 부문장은 "신설법인 설립 이후 전략은 기존과 다르지 않다"면서 "검은사막, 플래닛사이드2, 위닝펏 등 3종의 대형 PC 타이틀을 성공적으로 런칭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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