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빌이 올 상반기 계열사 컴투스와의 글로벌 통합 모바일 플랫폼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용국 게임빌 부사장은 13일 진행된 2014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 상반기 컴투스와의 통합 모바일 플랫폼 론칭을 통해 국내 유망 게임들이 해외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글로벌 게임시장에서의 리딩 퍼블리셔의 위상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간 게임빌은 이용자 확대에, 컴투스는 멤버십 등 회원관리 부분에 강점을 보여왔다"며 "이러한 각각의 경쟁력과 노하우 접목을 통해 규모의 경제를 이루는 것은 물론 양사의 통합 시너지 극대화의 기저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게임빌은 올 1분기 매출 278억원, 영업이익 38억원, 당기순이익 36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의 경우 60.3% 늘어났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1.6%, 33.4% 역성장한 수치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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