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국 게임빌 부사장이 올 1분기 국내외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예상치를 웃도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 부사장은 13일 진행된 2014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초 연간 실적 가이던스 작업을 통해 예상했던 1분기 매출, 영업이익보다 높은 수준의 성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이어 "매출의 경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0% 가량 성장, 당초 예상했던 가이던스보다 긍적적인 결과를 거둬 들였다"면서 "매출대비 영업이익율과 영업이익 또한 당초 예상치와 근접하다"고 덧붙였다.
게임빌은 올 1분기 매출 278억원, 영업이익 38억원, 당기순이익 3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의 경우 60.3% 늘어났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1.6%, 33.4% 역성장한 수치다.
한편, 게임빌은 올해 초 2014년 연매출 1200억원, 영업이익 189억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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