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T1 K가 롤드컵 우승기념 스킨을 꺼내들었다.
SK텔레콤T1 K(이하 K)는 9일 프랑스 파리 르 제니스 아레나에서 열린 '롤 올스타전 2014(롤 올스타전)' 인비테이셔널 2일차 3경기에서 롤드컵 우승 기념 스킨을 사용했다.
K는 지난해 월드챔피언십 우승으로 자신들의 전용 스킨을 헌정받은 바 있다. 이에 K는 이번 올스타전에서 팬 서비스차원으로 자신들의 전용 스킨을 사용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K는 프나틱과의 경기에서 상단-잭스, 정글-리신, 중단-제드, 원딜-베인, 서포터-자이라를 선택했다.
[파리(프랑스)=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2014년 게이머 기대작 ″검은사막″ 2차 CBT 핵심 정보 여기서~
▶ 미유코 강윤진, 이번엔 팝스타 아리로~
▶ 셧다운제 합헌, 게임사 실적 하락있을까?
▶ 넥슨, 세월호 침몰사고 성금 10억 기부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야만용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