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시티는 지난 1분기 매출액이 12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 감소한 8억원을 나타냈고 당기순이익은 4억원을 기록, 지난해 1분기 7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조이시티는 지난 2월 모바일게임 '정령의 날개'와 '달과 그림자' 등을 출시하며 새로운 매출원 확보에 성공했다. 여기에 장수 모바일게임 '룰더스카이'가 꾸준한 인기세를 유지하며 매출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이 회사의 대표 온라인게임 '프리스타일' 시리즈의 해외 진출도 탄력을 받고 있다. 조이시티는 지난해 12월 농구게임 '프리스타일2'의 중국 서비스를 진행했다. 5월 8일에는 중국 최대 퍼블리셔인 텐센트와 손 잡고 축구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했다. 프리스타일 풋볼의 실적은 올 2분기부터 반영된다.
또한 조이시티는 스마일게이트 북미법인과 '프리스타일2' '프리스타일 풋볼'의 중남미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으며 2014년 하반기 서비스를 목표로 현지화에 집중하고 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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