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조이맥스, 1분기 영업손실 9억원…적자전환

작성일 : 2014.05.09

 

조이맥스는 올 1분기 영업손실이 8억95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됐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88억4800만원으로 31.4%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7억5000만원으로 적자를 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에브리타운', '아틀란스토리', '로스트사가' 등 기존 인기 게임들이 꾸준한 매출을 유지했다.

'아틀란스토리'는 약 20여 국에서 동종 장르 매출 10위권 안에 진입했다. 이 게임은 5월 일본 출시를 필두로 중국, 대만 등 해외 서비스 범위를 점차 넓혀갈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PC온라인게임 '로스트사가'가 지난 달 유럽 서비스를 시작했고, '텐센트게임즈'를 통해 중국 시장 공략을 도모하고 있어 해외 매출 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회사 측은 내다봤다.

조이맥스는 2분기 실적 개선을 전망했다. 자회사 링크투모로우(대표 이길형)와 합병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하고 시장 경쟁력을 강화한다. 또한 '윈드러너2', '아이언슬램' 등 다양한 신작을 출시할 예정이다.

'윈드러너2'는 국내 출시 12일만에  1천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던 러닝게임 '윈드러너'의 후속작으로 개발 막바지 작업에 들어갔다. '아이언슬램'도 2분기 국내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에 있으며, 일본 시장은 라인과 함께 진출된다.

조이맥스 측은 "적극적인 신작 출시와 글로벌 시장 공략을 통해 또 한번의 전기를 마련해 나가겠다"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4년 게이머 기대작 ″검은사막″ 2차 CBT 핵심 정보 여기서~
미유코 강윤진, 이번엔 팝스타 아리로~
셧다운제 합헌, 게임사 실적 하락있을까?
넥슨, 세월호 침몰사고 성금 10억 기부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