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가 올해 본격적인 신작 모바일게임 출시를 예고했다.
위메이드는 2014년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 2분기 '신무', '윈드러너2', '천랑' 등을 포함해 총 8종의 신작 모바일게임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1분기 선보일 게임들의 출시 일정이 다소 연기됐다"며 "'신무', '윈드러너2', '천랑'은 구체적인 오픈 준비에 들어간 상태로 5,6월 중 한국 시장에 내놓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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